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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부터 알고 있던 어떤 분의 초대로 블로깅을 시작합니다. 다른 포털에서 잠시 블로깅을 시도했었지만 좀 하다보니 시들해지더군요. 뭐랄까 블로깅을 해야겠다는 큰 motivation이 없었다고나 할까요. 하지만 가장 큰 원인은 언제부터인가 글쓰기가 귀찮아졌다는게 아닐까 싶네요.

저를 초대해 주신 분 권유대로 이제는 목적이 있는 의식적인 글쓰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. 다시 찾아온 중국에서의 삶과 일에 대한 제나름의 고민을 더욱 발전시켜 저에 대한 이해를 더 높일 수 있는 글쓰기를 해보려고 합니다.

이제 swane의 중국 이야기를 시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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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1/03 15:42
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 댓글
    ㅎㅎ 성규님 만드신걸 몰랐어요...반갑습니다. 제가 곧 팀블로그 주소를 알려드릴테니 이곳에서 개인적인 블로깅을 하시고, 팀블로그에 공유하시고 싶은 글을 카피해서 올려주시면 되겠네요...2008년 아자아자 홧팅입니다^^